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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4년 전 (2021/7/25) 게시물이에요
내 기준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살면 

정말 이해안되는 방식으로 사는 사람이 많은 거 같다 

내가 그렇게 잘난 게 아닌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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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는 약간 교만한 마음 아닌가? 각자 깨닫는 순간이 다른거지 다들 열심히 살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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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생각했는데 다들 열심히 살지는 않더라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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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열심히 사는게 안 답답한 것도 아니구요.. 열심히 삽질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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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끔 왜케 피곤하게 살지 싶은 사람 있음... 물론 나도 남들이 봤을 때 답답하고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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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곤하게 사는 건 정말 남을 볼 때도 느끼지만 나한테도 그런 면이 있어서 할말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아니 왜 저러고 사는 거야... 싶은게 있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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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먼소리하는지 완전 공감됨... 대체 왜저렇게 살지 싶은 사람들 진짜 많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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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도대체 왜 저런 생각과 왜 저런 행동을 하며 살지...? 이런 느낌
나한텐 당연히 아닌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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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아 진짜 팔자라는게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이해안되는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 겁나 많아... 하루하루를 이상하게 사니까 인생도 점점 똥밭으로 굴러가드라... 특히 어려서부터 남 막대하고 자존감 낮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우유부단하고 그런 사람들은 남은 인생 어떻게 살지가 보일정도로 하나같이 못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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