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정너로 예쁘단 말 듣고 싶은거 아니고 오늘 친구만나서 번호 따인 썰들 듣고 궁금해져서!! 그런데 나는 내가 나름 예쁜 편이라고 생각했거든 친구가 자기 친구들 중에서 내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단 말도 들어봤고 사람들이 나를 처음 본 자리에서 저기 저 예쁘신 분, 저 예쁜 언니 라고 부르거나 남사친의 여자인 친구들이 학교에서 나 보고 너무 예쁘다고 전해달라는 얘기도 들었었어 내가 누가봐도 눈에 띄는 예쁨은 아닌데 마스크 쓴게 더 나은편이라 그랬을 수도 있고,, 근데 나는 한번도 번호 따여 본 적이 없어!! 엄청 집순이라 집에만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한번도 없어서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번호 따인 썰을 많이 들으면 너무 신기해.. 오늘 친구 얘기 듣다 나는 이제까지 나 혼자 내가 예쁘다고 착각하고 있었나 아니면 남자한테 인기없는 얼굴인가 생각함 이거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거나 하는건 아니고.!

인스티즈앱
🚨"황하나가 공범 다 불었다"…'연예인 마약 게이트'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