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생 때까지 양주 살았는데 부활동이나 어디 놀러갈 때 무조건 지하철 타고 의정부 갔었음 지하철 탈 때 한 칸마다 아저씨 할아버지 최소 3명은 치마 입은 여중생 여고생들 진짜 다리 뚫어지게 쳐다봐 지금은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서 잘 모르는데 나 저때 담요 필수였음 다리 가리려고 내 주변 애들은 하도 그래서 익숙해졌는지 걍 쳐다보라해 이러더라 난 진짜 트라우마 남았었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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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생 때까지 양주 살았는데 부활동이나 어디 놀러갈 때 무조건 지하철 타고 의정부 갔었음 지하철 탈 때 한 칸마다 아저씨 할아버지 최소 3명은 치마 입은 여중생 여고생들 진짜 다리 뚫어지게 쳐다봐 지금은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서 잘 모르는데 나 저때 담요 필수였음 다리 가리려고 내 주변 애들은 하도 그래서 익숙해졌는지 걍 쳐다보라해 이러더라 난 진짜 트라우마 남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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