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라서 600반 다니고 있어 2개월로... 아직 8월 전이라 반은 환불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난 지금 대학교 1학년이고 교수님이 소개해주셔서 주5회 재택으로 디자인회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 근데 이게 토익이랑 병행하기가 너무너무 힘들어... 학원 숙제에 하루 넘게 투자되는데 알바랑 같이 하기 넘 힘들고 심지어 화 목 반인데 목요일 숙제는 주말이 껴있으니 괜찮은데 화 목 중간엔 진짜 죽을 거 같아 내가 영어 수준이 진짜 낮아서 더 힘든 거 같아 학원도 너무 멀어수 체력적으로도 좀 힘들고 결정적으로 환불 생각한 이유는 내가 저번주 목요일에 일하면서 허리가 너무너무 아팠어... 허리가 원래 좀 안 좋은데 목요일에 일하다가 숙제하다가 해서 누워있을 시간조차 없더라고 그 상태로 학원을 갔는데 진짜 다리도 벌벌 떨리고 허리도 아파서 수업을 거의 못 들었어 주말에 숙제하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겠더라... 그래서 이걸 다니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들어 차라리 지금 관두고 겨울에(겨울엔 알바 안 해) 다시 재등록해서 공부에만 집중하는 게 낫지 않나 싶어서... 너희 생각은 어때 하 엄마한테 말하기도 두렵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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