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돈가스 먹을 때 엄마가 매번 잘라주셔서 지금도 돈가스 칼질 잘 못함.. 손톱 발톱도 위험하다고 엄마가 다 잘라주시고 그랬어 지금은 자취해서 내가 다 알아서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