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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4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집 정말 가난한데, 나이가 몇인데 친구도 없어서 매일 집에만 있으면서 취업은 커녕 알바도 안하고 엄마도 이상해서 언니가 빌려달라면 없는돈 빌려주는건지 아님 본인이 대출받는건지 성형하고 여행다닌다 ㅋㅋ 진짜 걍 내가 죽어야지 왜 이런집에서 태어났을까 내가 뭔죄가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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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형하고 여행다는거빼면 앞에 문장 싹 다 우리언니랑 똑같음ㅋㅋㅋㅋ96년생인데 졸업도 미루고 덕질에 빠져서 취업 준비 일절 안 함...자격증 준비도 안 하고 알바도 안 해 지방대 문과라 취업 힘들텐데... 우리집 수급자라 가난한데 저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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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나야 …? 언니 나이도 똑같고 수급자인 것도 똑같아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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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내가 고생한다고 엄마가 날 더 안타깝게보지도 않는 것 같아
난 동정이라도 받고싶은데 엄마는 첫째에 대한 애틋함인지 뭔지 그냥 언니한테 마음이 더 가는 게 보여 아기때부터 그랬어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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