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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7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일단 나는 장거리 커플이구 저번주 주말에 애인을 만났어! 날이 너무 덥기도 하고 애인이 하룻밤 자고가기로 해서 숙소 잡아서 놀았엉 

근데 나도 혹시…?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첫경험을 하게 되었엉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ㅠㅠ 

내가 원래 엄마한테 밖에서 있었던 일 하나하나 다 말하고 진짜 고민도 다 말하고 그러는 편인데, 애인이랑 관계가진 것도 말하면 이건 걍 미친거지…?  

엄마가 뭐 넌 혼전순결이어야 해!! 절대 안돼!!! 이건 아닌데… 항상 말씀하시는게 너는 아직 너무 어려. 이거거든… 그래서 했다 하면 분명 실망하실건 뻔한데, 안 말하고 숨기는게 괜히 뭔가 내가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아ㅠㅠ 

그래도 말하면 괜히 집안 뒤집어질 수도 있으니까 걍 가만히 있는게 맞는거지…? 

혹시 나랑 같은 고민하고 있는 사람은 없나… 나 가다실도 안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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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잉......? 그걸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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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 생각을 하는거 보니까 엄마가 어리다 할만하다 아니 이걸 굳이 왜..ㅋ큐ㅠㅠㅠㅠ 왜 말해... 언제까지 어디까지 다 말하고 살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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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2 이말쓰고 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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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악 ㅠㅠㅠㅠㅠ 오케이… 나도 다 큰 성인인데 엄마가 물어보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했냐고 물어보면 그때도 거짓말 치는게 맞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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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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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무 이상한걸 물어봤넨ㅠㅠ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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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이랑 평소에 까놓고 그런 얘기 하는 집이면 모르겠는데(우리 집은 그런 얘기 진짜 편하게 하는 편) 어머니가 염려하는 티를 내셨다면 당연히 말하지 말아야지 뭐ㅜㅜ 나는 윗익들이랑 다르게 너 불편한 마음 이해함ㅜㅜ 우리 집도 미주알고주알 무슨 일 있었는지 하나하나 다 말하는 타입이라.. 집 분위기마다 차이도 있고 그런 고민하는 거 전혀 이상한 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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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 혹시 익은 몇 살이야…? 나는 스물하나인데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그런 얘기 아무렇지도 않게 하게 되려나…? 사실 엄마가 숙소 잡고 논 것도 다 알아.. 내가 말했거든… 그럼 엄마도 충분히 예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ㅠ 그래도 말하지는 말아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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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슴다섯! 언니가 스물아홉인데 우리집은 언니가 내 나이때쯤부터 그런 얘기 편하게 하게 된 거 같아...! (그니까 나는 스물하나쯤부터?) 당연히 누군가 경악할 만큼 디테일하게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했냐?ㅋㅋ 응ㅋㅋ 이러는 정도...? 사실 연인 사이에 그런 일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라 당연히 예상하실 거고... 너도 언젠간 말 안하는 거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죄책감 안 느끼는 날이 올 거야!!! 남취니랑 예쁘게 잘 만났음 좋겠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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