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도 거의 안봤고 심지어 경기하는 첫째날에는 아침에 계곡가서 발담그고 올정도로 경기 하든말든 난 안본다 마인드였는데 계곡 갔다오고 나서 오후에 그냥 한번 봐볼까?라는 마음으로 딱 틀었는데 밤까지 계속보고 지금 까지 계속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부터 밤까지 올림픽만 보는중..^^
|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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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도 거의 안봤고 심지어 경기하는 첫째날에는 아침에 계곡가서 발담그고 올정도로 경기 하든말든 난 안본다 마인드였는데 계곡 갔다오고 나서 오후에 그냥 한번 봐볼까?라는 마음으로 딱 틀었는데 밤까지 계속보고 지금 까지 계속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부터 밤까지 올림픽만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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