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손으로 잡아다가 앞에 나무에 놔줬는데 놔주자마자 우리 가게 문 열린 순간에 들어와가지고는 천장에 퍼덕퍼덕 날다가 어디 숨었음 진차 너무 무서워서 얼른 집가고 싶다 진짜로;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