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매미 갖다대면서 괴롭히던 미친.놈 때문에 여름엔 매미 우는 것도 듣기 싫어서 창문 다 닫아놓는데 밤에 잠깐 나갔다가 엄마가 매미 잡아서 장난치려고 하길래 울면서 혼자 집으로 옴… 장난 아니고 나 스무살인데 나한테 트라우마를 안겨준 그새끼 면상 갈기고 매미랑 같이 죽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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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매미 갖다대면서 괴롭히던 미친.놈 때문에 여름엔 매미 우는 것도 듣기 싫어서 창문 다 닫아놓는데 밤에 잠깐 나갔다가 엄마가 매미 잡아서 장난치려고 하길래 울면서 혼자 집으로 옴… 장난 아니고 나 스무살인데 나한테 트라우마를 안겨준 그새끼 면상 갈기고 매미랑 같이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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