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참고살고 지금도 고생하는 나보다, 같은 환경 속 나와같이 불쌍하지만 정말 미친듯 철없는 언니를 더 애틋해하고 결국 20대 중반이어도 내 인생은 나아진 거 하나없이 내가 겪어오고 지금도 속해있는 내 삶이 얼마나 쓰고 냄새날만큼 불쌍하고 안타까운지 더 깨닫기만 해 살아갈 이유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살 수가 없는데 나한테 준 게 없는 삶은 죽을 용기도 안주네
| 이 글은 4년 전 (2021/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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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참고살고 지금도 고생하는 나보다, 같은 환경 속 나와같이 불쌍하지만 정말 미친듯 철없는 언니를 더 애틋해하고 결국 20대 중반이어도 내 인생은 나아진 거 하나없이 내가 겪어오고 지금도 속해있는 내 삶이 얼마나 쓰고 냄새날만큼 불쌍하고 안타까운지 더 깨닫기만 해 살아갈 이유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살 수가 없는데 나한테 준 게 없는 삶은 죽을 용기도 안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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