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첨부터 너 맘에 들었다, 전화하니까 좋다 등등 엄청 표현해서 지나가는 개미도 내가 걔 좋아하는거 알아 얘는 표현 진짜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이런말 들으면 암말도 안하는데 내가 먼저 고백할까 아니면 기다릴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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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첨부터 너 맘에 들었다, 전화하니까 좋다 등등 엄청 표현해서 지나가는 개미도 내가 걔 좋아하는거 알아 얘는 표현 진짜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이런말 들으면 암말도 안하는데 내가 먼저 고백할까 아니면 기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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