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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3
이 글은 4년 전 (2021/7/28) 게시물이에요
임고 너무너무 힘들다.. 솔직히 학부때는 재밌었는데 막상 실습 다녀오니까 적성에 안맞는거같고 고민이 많이됨 임고 언제 붙을지 취업할수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학점은 4점넘어서 대졸자전형으로 간호학과 갈까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이 나이에 다시 도전하는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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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 고민해봐 늦은나이는 절대 xxx인데 간호도 막상 취업하고나서 안맞거나 힘들어서 응사하는 사람 많음....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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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게 무서워 간호학과에서 적응못하면 다시는 못 되돌릴거같아서..ㅠㅠ 아직 모집기간은 남았으니까 더 고민해봐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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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 자기들 기준에 판단하며 사는거지 바보짓이 어디있겠어~ 임용 열심히 시험보고 교사되었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두는것보단 훨 낫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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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늦은 나이는 아니야 적성에 맞는 일 하는게 좋아 일이년 하는게 아니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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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왜 전문대 간호? 사범대 간거면 똑똑할텐데 자대있는 간호 노려도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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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정도로 머리좋지가 않아서 정시로 수능준비하기엔 이미 늦은거같고 내신은 3점초반이라.. 그냥 올해 대졸자전형 넣을까 고민중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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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솔직히 임용에 올인해서 꼭 붙었으면 좋겠다..
사범대 나온 것도 너무 아깝고 교사랑 간호사 너무 하늘과 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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