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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13시간 전 N연운 13시간 전 N키보드 13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8
이 글은 4년 전 (2021/7/29) 게시물이에요
그리고 어떻게서 도피해보려고 전적대보다 비슷하거나 낮은라인 대학교 원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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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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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휴학 걸고 반수 빡세게 하든지 할듯.. 좀 아까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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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퇴는 약간 무모해보이긴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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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솔직히 그렇지 안타깝긴 한데 그렇게 계속 도망쳐봤자 본인한테 이득인건 전혀 없으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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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기들이랑 싸우거나 소문 악질로난 거 아니면 솔직히 어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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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 학교 가서도 아싸 되면 그때도 자퇴하고 다른 대학 갈 순 없으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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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가 왜 도망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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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심하지않은데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끼는순간 한심해지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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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다 너에 의해서 일어났어 친구가 없는 것도 자퇴를 생각하는 것도 조금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보자 후회는 없도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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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심하기보단 아깝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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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자퇴하는 바람에 같은 상황이야ㅠ 나도 잠깐 자퇴할까 생각했었는데 그러기엔 그동안 다닌 시간들도 아깝고 왜 내가 그만둘 생각을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버텨보려고.. 쓰니의 상황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어떤 선택이든 미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쓰니를 위한 선택을 했으면 좋겠어!! 우리 힘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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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학 얼마나 다녔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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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한심하진 않고 아까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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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딱히...사람마다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다르니까 지금 내 인생에서 엄청 큰 고민도 다른 사람한테는 별 거 아닐 수 있는 건데 남 인생에 한심하다고 까지는 생각 못 하겠다 어쨌든 그 당시엔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 아니야 그리고 다시 극복하려고 시도중인 거 같은데 그럼 된 거지 누가 너 인생에 뭐라 말을 얹어 ㅋㅋㅋㅋ 그게 더 한심하지 너 자퇴한다고 남한테 피해줬니 아니잖아 부모님 마음은 속상할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바뀌려는 게 중요하지 남 말 듣지 말고 선택에 따라서 떳떳하게 살자고 우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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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 당시 너의 최선의 선택이였겠지 난 한심하다 생각 안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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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한심하진 않고 안타까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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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솔직히 말만그렇게하고 무슨일이있었을지 모르니까 뭐라말하기힘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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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한심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차라리 휴학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듦!!! 휴학하고 알바하면서 사회경험도 해보고 알바생사이에 적응하면서 사회성도 기르고 하는게 훨씬 좋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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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솔직히 내 가족이 그러면 겁나 속터질듯 계속 도망치기만 하면 그 끝은 대체 어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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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싸라고 학교 못다니는것도 아니고 힘들면 휴학하면서 마음 가다듬는 시간 가져보자!! 나도 처음보는 사람한텐 무조건 말 더듬을정도로 낯가림 심각했는데 알바나 대외활동, 교육 등등 이것저것 경험하다보니까 철판깔고 대하는 법 익히고 대인관계 맺는법도 많이 익혔음.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휴학하고 스스로 잘 가다듬어서 다시 한번 해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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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새내기야...? 3학년 되면 아싸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대학친구들 다 흩어지는 경우 짱많아... 그리고 과활동 안하고 과친구 없는 애들도 엄청 많고... 동아리나 대외활동에서도 사람 만날 수 있고!! 자퇴는 하지 말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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