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아픈가 싶어서 걱정돼가지고 옆에 끼고 토닥토닥 쓰다듬어줬는데 이제야 조용해지구 골골거리면서 자려구 한다.. 아픈 건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야.. 하지만 난 너땜에 세시간밖에 못 잤어 😭😭
| 이 글은 4년 전 (2021/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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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픈가 싶어서 걱정돼가지고 옆에 끼고 토닥토닥 쓰다듬어줬는데 이제야 조용해지구 골골거리면서 자려구 한다.. 아픈 건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야.. 하지만 난 너땜에 세시간밖에 못 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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