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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나 지금 어깨 조금 위로 오는 단발로 잘랐는데 이것도 엄마아빠가 한숨 푹푹 쉬면서 왜 자꾸 머리 짧게 자르냐고 하는데 혹시 울 부모님 세대 분들은 짧은 머리 안좋아하시는 이유가 따로 있나...? 아니면 걍 울 엄빠만 그런겨? ㅠㅠㅠ 숏컷 말 꺼냈다가 맞을듯이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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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부모님도 싫어하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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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마랑 아빠는 더워보인다고 아예 숏컷으로 확 잘라버리라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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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아빠는 제발 좀 자르래 사바사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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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울엄마는 나보고 맨날 숏컷하라고 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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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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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 부모님은 좀 잘라보라고 하시는데 내가 맨날 싫다고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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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렸을 때는 못하게 하던데 지금은 너무 길다고 자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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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울 엄빠는 나 다시 숏컷하라고 하던데ㅋㅋㅋㅋㅋ예전에 했을때 밤톨같다고 좋아하셨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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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엄마는 나이먹으면 기르고싶어도 자르게 된다고 기를 수 있을 때 기르래 ㅋㅋ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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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울엄마는 숏컷이나 단발하라고 하는데 내가 꿋꿋하게 기르면서 버티는중 ㅋㅋ 더워보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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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저분하다고 맨날 자르라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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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놉 어릴때부터 숏컷 시키고싶어서 안달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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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 다들 그러시는게 아니구나 더 슬프다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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