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전공도 아니고 길게 준비를 해본 것도 아니지만 나는 9-6 주말에 쉬는 기계같은 움직임이 싫었거든 늘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었어 서비스가 천직인지 손님한테는 스트레스를 거의 안 받아 진상을 만나도 걍 내 썰 +1이 될 뿐 이제 나이를 먹어가는데 코로나는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24살 처음이자 마지막 공채를 추억으로 삼으려고... 그때 준비를 좀 더 해봤으면 좋았을걸
|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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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전공도 아니고 길게 준비를 해본 것도 아니지만 나는 9-6 주말에 쉬는 기계같은 움직임이 싫었거든 늘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고 어디로든 떠나고 싶었어 서비스가 천직인지 손님한테는 스트레스를 거의 안 받아 진상을 만나도 걍 내 썰 +1이 될 뿐 이제 나이를 먹어가는데 코로나는 끝날 기미가 안 보이고 24살 처음이자 마지막 공채를 추억으로 삼으려고... 그때 준비를 좀 더 해봤으면 좋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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