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리그 경기 하나도 안보고 올림픽 월드컵 같은 국대 경기만 보면서 축잘알인척 하는 명장들 총 출동해서 지금 난리남
어떻게 이렇게 예상 그대로 흘러가는지 ㅋㅋ
우리나라 국민이 평상시에도 축구를 좋아하고, 프로리그 관중들 꽉 차고, 그런 상태에서 대표팀 감독을 욕하고, 훈계하면 난 너무 좋겠다 생각한다.
그러나 축구장에 오지 않는 사람들이 월드컵 때면 3000만 명이 다 감독이 돼서 죽여라 살려라 하는 게 아이러니컬하다.
이들은 대표팀 경기 외엔 관심이 없다. 그런데 대표팀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다.
일본ㆍ중국만 가도 관중석이 80% 찬다. 우리는 15~20%인데[1]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말한다. 이런 게 너무 힘들다."
신태용 전 국가대표팀 감독,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대표팀 명단 발표 후
신태용 감독이 인터뷰 했던건데 비단 감독 뿐만아니라 선수한테까지 해당되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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