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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어디 풀 곳 없어서 그냥 혼자 끄적이는 글이야 

난 힘들어서 죽겠는데 우울증이라 말해봤자 정신병자 취급 받고 아무도 날 이해 못해줘 우울증이 무기가 되면 안된댔는데 ㅋㅋ 엄마가 말한대로 난 스트레스도 못 버티는 한심한 사람이고 .. ㅎ 이렇게 살바엔 죽고싶다 근데 내 손으로 직접 죽는건 또 무서워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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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마자 고통받더라도 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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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스트레스 못 버티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그런 이야기들 들으면서도 버티고 있는 쓰니가 대단한걸. 세상에는 남의 상처에 대해서는 쉽게 말하고 자신의 상처는 크게 부풀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쉽게 던진 말들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장한 거고, 조금만 더 버티면 분명 쓰니를 이해해주고 지지해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거든! 내가 그랬던 것처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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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정확한 상황은 모르지마는, 지금은 쓰니 주변에 쓰니에게 상처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못 버티는 건 쓰니 탓이 아니지만, 쓰니 자신까지도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편이 되어줄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는 가혹한 이야기지만 스스로 편이 되어주자. 내가 힘들 때마다 혼자 계속 생각했던 거였거든. 가족 때문에 힘들고, 의지하고 털어놓을 친구도 없는데 누가 내 편이 되어 주겠어 하고 혼자 계속 자책하고 원망했는데, 결국은 나밖에 없더라고. 쓰니 스스로마저 자신을 놓아버리면 그땐 정말 혼자가 되는 거잖아... 그런 가혹한 상황에 쓰니 스스로를 밀어넣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응원할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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