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5335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어디 풀 곳 없어서 그냥 혼자 끄적이는 글이야 

난 힘들어서 죽겠는데 우울증이라 말해봤자 정신병자 취급 받고 아무도 날 이해 못해줘 우울증이 무기가 되면 안된댔는데 ㅋㅋ 엄마가 말한대로 난 스트레스도 못 버티는 한심한 사람이고 .. ㅎ 이렇게 살바엔 죽고싶다 근데 내 손으로 직접 죽는건 또 무서워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대표 사진
익인1
마자 고통받더라도 누가 나 좀 죽여줬으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스트레스 못 버티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그런 이야기들 들으면서도 버티고 있는 쓰니가 대단한걸. 세상에는 남의 상처에 대해서는 쉽게 말하고 자신의 상처는 크게 부풀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쉽게 던진 말들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장한 거고, 조금만 더 버티면 분명 쓰니를 이해해주고 지지해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거든! 내가 그랬던 것처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정확한 상황은 모르지마는, 지금은 쓰니 주변에 쓰니에게 상처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못 버티는 건 쓰니 탓이 아니지만, 쓰니 자신까지도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편이 되어줄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는 가혹한 이야기지만 스스로 편이 되어주자. 내가 힘들 때마다 혼자 계속 생각했던 거였거든. 가족 때문에 힘들고, 의지하고 털어놓을 친구도 없는데 누가 내 편이 되어 주겠어 하고 혼자 계속 자책하고 원망했는데, 결국은 나밖에 없더라고. 쓰니 스스로마저 자신을 놓아버리면 그땐 정말 혼자가 되는 거잖아... 그런 가혹한 상황에 쓰니 스스로를 밀어넣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응원할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객룩으로 이 상의 입어도 괜찮나?
6:34 l 조회 1
한국사 노베가 1급을 한달만에 딸 수 있는 거 마즘...?2
6:31 l 조회 9
찜닭집 문닫음
6:28 l 조회 7
너네 민소매 입어도 그냥 평소처럼 팔 들어...?
6:27 l 조회 11
요즘 힘든거있으면 gpt한테 찡찡거림1
6:24 l 조회 13
신생아들 눈 언제떠??1
6:24 l 조회 17
거지처럼 살면서 월급 80퍼 저축하는 거 잘하는 거지..??3
6:23 l 조회 45
백원 버렸다
6:23 l 조회 7
피부과 시술 뭐 더 추천해…?
6:22 l 조회 11
하…………….출근하기싫다
6:19 l 조회 7
와 살면서 아침운동 첨가봄
6:17 l 조회 18
왜 수영하고 나면 육개장 사발면이 땡길까?
6:16 l 조회 5
가그린하고 바로 물로 휑궈??
6:14 l 조회 8
남자가 남자 볼때기 주물럭거리는게 이상해?1
6:13 l 조회 22
나솔 31기가 레전드잖아 이걸 뛰어넘는 시즌이 나올까?2
6:11 l 조회 19
시장에서 국? 사려는데 국물만달라해도되나
6:03 l 조회 24
나갈 돈 많은데 저축 100만원 하니까 ㄹㅇ 빡세다ㅠ
6:00 l 조회 31
오사카 비 무쳤네
6:00 l 조회 58
선쿠션은 그냥 선크림만 들어가 있는거야?
5:58 l 조회 12
친군줄알았는데..3
5:57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