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풀 곳 없어서 그냥 혼자 끄적이는 글이야 난 힘들어서 죽겠는데 우울증이라 말해봤자 정신병자 취급 받고 아무도 날 이해 못해줘 우울증이 무기가 되면 안된댔는데 ㅋㅋ 엄마가 말한대로 난 스트레스도 못 버티는 한심한 사람이고 .. ㅎ 이렇게 살바엔 죽고싶다 근데 내 손으로 직접 죽는건 또 무서워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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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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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풀 곳 없어서 그냥 혼자 끄적이는 글이야 난 힘들어서 죽겠는데 우울증이라 말해봤자 정신병자 취급 받고 아무도 날 이해 못해줘 우울증이 무기가 되면 안된댔는데 ㅋㅋ 엄마가 말한대로 난 스트레스도 못 버티는 한심한 사람이고 .. ㅎ 이렇게 살바엔 죽고싶다 근데 내 손으로 직접 죽는건 또 무서워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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