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론 적이지만
유럽 상대해 본 적 없는 송민규 보다는 정우영이 가길 원했는데 정우영이 워낙 평가전에 못했어서 못 데려간 거는 인정이고
정승원 첫 경기 때 날라다녔는데 부상인 듯...
와일드카드도 황의조 데려간 건 좋았는데 황의조가 막힐 시 다른 공격수를 데려갔어야했는데 오세훈 폼도 안 좋았지만 그래도 데려갔을만 한데 아쉽고
권창훈도 사실 손흥민이 갈 수 있는데 대신 발탁이고 몸놀림이 좋았는데 굳이 와일드카드를 쓸 자리인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박지수도 김민재가 안될 확률이 98프로였던 것 같은데 계속 데리고 있다가 출국날에 선수들이랑 처음 만나고...
참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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