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닌데 어릴때 중학생때쯤 진짜 가족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죽으려고 약도 사서 모으고 그랬거든 나를 때리거나 밥을 굶기거나 그런건 아닌데 진짜 가둬 키우고 억울한 일들도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었어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날정도로.. 이때 이런 마음 조금이라도 풀어두고싶어서 혼자 일기를 썼어 아빠때문에 살기 싫을정도인데 내가 왜 이런사람때문에 죽어야하나 화도 나서 아빠가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썼어 비밀 일기장이였고 내가 그걸 방에 널부러트려 놓거나 아무곳에 놔뒀는데 우연히 본거라면 그래 상처받는거 이해하고 내잘못이 조금은 있을수있지 싶은데 내방을 고 일기 찾아내서 보고 상처받아서 한동안 나랑 말을 안했거든 그럼 이게 내 잘못이야? 시간이 오래 지낫는데 아직도 마음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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