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중딩 때 맨날 정수리에 머리카락 엄청 뽑는 습관 때문에 중1부터 정수리에서 피나고 땜빵 엄청 크게 나서 안 보이게 묶고 다녔었거든…. 중3 되고 좀 고쳐서 지금은 안 그런데 근데 이게 그냥 손톱 물어뜯는 것 같이 불안장애?..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발모벽이라는 병이름까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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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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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중딩 때 맨날 정수리에 머리카락 엄청 뽑는 습관 때문에 중1부터 정수리에서 피나고 땜빵 엄청 크게 나서 안 보이게 묶고 다녔었거든…. 중3 되고 좀 고쳐서 지금은 안 그런데 근데 이게 그냥 손톱 물어뜯는 것 같이 불안장애?..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발모벽이라는 병이름까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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