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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4년 전 (2021/8/01) 게시물이에요
경비실없고 집주인 번호 나한텐 없어  

윗집에 초딩 여자애 살거든 걔가 그렇게 집을 횡단하면서 뛰어  

다다다다ㅏ다다다다다다다  

매일 그래 매일 진짜 미치겠어 전에 걔 엄마 마주쳐서 뛰지말라고 했는데 알겠다 했가든 

근데 요즘들어 또 그래 경찰 불러야 돼? 진짜...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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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이시간엔 어쩔 수 없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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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애초에 집에서 뛰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하거든... 자긴 집이니까 주말이니까 낮이니까 뛰고 다른 사람들은 소음공해에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되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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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그냥 내 생각이었어... 물론 다른 사람이 피해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 안해 그 부모도 개념 없는거 맞고...근데 이 시국에 나갈 수도 없고 이 시간엔 어쩔수 없지 않냐고 한것뿐이야 정 거슬리면 올라가서 따지던가 경찰을 부르던가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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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너무 심하면 천장에 안깨지는거 좀 던져봐바.. 나는 그러면 좀 해결됐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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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천장 몇번 쳤어 ... 근데 안통해 ㅠ 안들리는건지 무시하는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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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면 그냥 계속 쿵쿵ㅋ웈웅 쳐야함ㅜㅠ 긴 막대같은거로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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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ㅋㅋㅋ아니 근ㄷ0 치니까 천장벽지 찢어질거 같아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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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ㅜㅠㅠ 겁나 이해돼서.. 넘 슬프다….. 윗집에 가보는 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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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말이든 평일이든 시끄럽게 하면 안되지 진짜 짜증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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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열받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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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주말 낮에도 그렇게 집안 울리게 시끄럽게 뛰면 올라가서 말했었어... 그정돈 말해도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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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매일 그럼다고,??( 그러면 진짜 윗집가서 말해 ㅠㅠ 오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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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매일 그래 초딩 비대면에 방학이라 그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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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오히려 평일 낮에는 참아도 주말에는 못 참겠음 집에 사람들 다 있는데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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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매일 그런 거면 윗집에서 말해 ㅠ
요즘 들어 또 그런다 한 거 보면 말하고 잘 지키다가 안 지키는 거 같은데 말해도 된다 생각
익인이도 애가 뛰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일잔 마인드컨트롤 해 ㅠ 한번 귀 틔이면 진짜 너만 힘들어서 ㅠ ㅠㅠㅠ
천장 계속 쳐보고 그 뭐지 미궁인가? 그런 거 화장실에 틀어놓는 것도 방법이라고 했는디… 경찰이 이런 걸로 오나 모르겠다 그런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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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에 폼롤러 있으면 그거로 천장 테두리 부분 쿵쿵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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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쳤는데 전등 부분 천장벽지가 찢어질라 해서 더 못치겠어 ㅠㅋㅋㅋㅋㅋㅋ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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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피아노…?치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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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피아노가 없규 윗집은 잇더라.. 피아노도 뚱땅뚱땅 열심히 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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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생활소음도 아니고,, 개싫어 그런거 이해해줘야 할 필요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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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절대 아파트에서는 뛰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끔 사촌들 오면 뛰어다닐때 소리 박박질러가면서 가만히 시키는데,, 계속 뛰어단게 냅두는 부모 진짜 살인충동 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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