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담주가 개학인데 할 일도 너무 많고 애들보면서 진심 현타와..귀여운 애들도 있는데 말 안듣는 애들 보면 감당이 안돼 그냥 적성에 안맞다는 것을 계속 느껴 애들문제만 있으면 괜찮은데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이제 지치고 버거워 도와줘 익인들ㅠㅠ나 정말 그만두고 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02) 게시물이에요 |
|
당장 담주가 개학인데 할 일도 너무 많고 애들보면서 진심 현타와..귀여운 애들도 있는데 말 안듣는 애들 보면 감당이 안돼 그냥 적성에 안맞다는 것을 계속 느껴 애들문제만 있으면 괜찮은데 선생님들과의 관계도 이제 지치고 버거워 도와줘 익인들ㅠㅠ나 정말 그만두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