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내 성격에 문제 있나 자괴감 들곤 하는데 다 기분 나쁠 때 있고 그러지..?
기분 나쁘다고 대놓고 ㅆㄱㅈ없게 그러는 건 아니고 그냥 손님 가고 나서 나혼자 기분 나빠졌다가 맒..
어젠 할아버지 한 분이 손짓으로 나 부르더니 커피를 한 잔 태워오래 (중식당 알바)
좀 그랬지만 사장님도 그냥 주래서 태워갔는데 갈 때 물 양 많았다고 지적하고 감..
바빠서 못 들으니까 아가씨(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호칭은 상관 없고) 하면서 못 들었다고 호통? 치기도 했고
순간 확 기분 나빴지만 웃고 넘기긴 했는데 그래도 좀 표정 굳어진 것 같은데,,,
내 성격 문제있나 계속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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