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엄마아빠도 아프기 전에 같이 엔화 쌌을때 여행간 기억이 떠올라서 글 썼는데... 엄마아빠랑 같이 여행갔을 때 그때 너무 행복했단말이야 지금은 몸 건강 나빠졌고 집 형편도 안 좋아져서 빚이 많이 쌓여서 힘들고.. 우울증도 심해져서 괴롭다 평일에 주말에 쉬는 날도 없이 일만 하고있고 고양이들도 아파서 카드빚은 늘어가기만 해서 나는 너무 힘들어서 행복했던 날 생각하고 글 썼는데 댓글로 비웃고 삭제하더라 정말 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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