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내 적성인 미술쪽을 택하지 않았는가.... 공무원 3년차고 짬좀찬거같은데 요즘 너무 출근하기싫다 뭣도모를땐 본청만 가면 낫겠지.. 본청 가서 일하면 간지나겠지.. 동사무소만 벗어나면 좀 낫겠지 했는데 동사무소가 그리워진다 난 왜 쓰잘데기없는 윗선의 고집불통 정책의 희생자가 되어야하는가 누구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왜 주말에 나와서 쓰잘데기없는 노가다작업을 해야하며 잘하고있는 규칙을 뜯어고치고 비효율의 극치를 꾸역꾸역 따라야하는가 현장을 1도 모르는 3급 공무원 한 명의 한마디때문에? 차라리 내가 하고싶은 일을 했으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았을까 어차피 돈버는건 비슷할.. 아니 지금보단 많이 벌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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