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있고 큰시험있어서 못왔었는데 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이 편안함이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왜 울컥할까 만약 딱 인생 마지막이면 오늘같았으면 좋겄다 그냥 부모님이랑 밥먹고 같이 티비보고 그냥 같이 잠자면서 마무리하고싶고나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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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있고 큰시험있어서 못왔었는데 오랜만에 본가왔는데 이 편안함이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왜 울컥할까 만약 딱 인생 마지막이면 오늘같았으면 좋겄다 그냥 부모님이랑 밥먹고 같이 티비보고 그냥 같이 잠자면서 마무리하고싶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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