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쿵쿵거려서 층간소음으로 신경 쓰이게 하는 것도 짜증나고 실컷 밥 차려주면 밥이 어쨌다는 둥 고기 굽기가어쨌다는 둥 하는 것도 짜증나고 새벽에 이거 먹고 싶다고 시켰더니 이거 아니라고 다른 거라고 하고 그걸 땀 흘려가며 해줬더니 내일 먹겠다 하고 진짜 개짜증나 음식가지고 어쩌고 할 때마다 진짜 혈육이면 수저로 입 한대 팍 쳤다 생각함 짜증나게 고모도 아빠도 맞벌이란 이유로 손주들(나랑 혈육)이 거의 돌보고 있는 게 제일 개빡쳐 치매노인을 왜 손주들에게까지 안겨서 돌보게 하나요.. 아빠랑 아빠형제자매 선에서 케어 못하면 병원에서 나오질 말았어야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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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