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빠 몰래 타투했는디 얘가 이불 걷어차고 자는 편이라 자다가 들킬 거 같다고 했단말야 근데 지금 방에서 보니깐 타투 한 부분을 아주 꽁꽁 감싸고 자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