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족욕기 사서 한번 쓰고 안쓰고 또 목에 걸치는 선풍기 사더니 안쓰고 사촌오빠, 언니들한테 카메라 사주고 카메라 설명서 같은것도 사주고..... 진짜 에바야.. 엄마가 버는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