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알바가 직급? 같은게 있는거라서 짬같은게 중요하단말야 승진개념도있고 시급도 오르고.. 암튼 같이 일하는 내 위에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신참일때까지만 해도 고참들이 엄~청 뭐라했나봐 실수하면 기죽이고 화내고 혼내고.. 근데 이 언니가 고참이 되고, 저런 문화를 싹~없앴어 실수해도 절대 화 안내고 직급같은거도 존재만 하고 실제로는 편하게 잘 지내고.. 그 밑에서 배운 사람들도 다 그렇게 행동할거아냐.. 근데 이제 그 언니 그만둬서 넘 슬프다

인스티즈앱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