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 보호자로 왔는데 옆 병실 환자 할머니가 자꾸 간호사!!!!!! 간호사!!!! 이카고 간호사 선생님 오면 돈 좀 찾아달라 그러고 지금은 또 구급차 불러달라고 그럼... 진짜 다섯 살 애기도 아니고 땡깡......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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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 보호자로 왔는데 옆 병실 환자 할머니가 자꾸 간호사!!!!!! 간호사!!!! 이카고 간호사 선생님 오면 돈 좀 찾아달라 그러고 지금은 또 구급차 불러달라고 그럼... 진짜 다섯 살 애기도 아니고 땡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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