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 행동이 너무너무 오래되어서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모르겠는데 걍 진짜 자주 뜯고있어. 그리고 피 나고 더이상 뜯을 게 없을 정도로 아플 때까지 뜯음. 내 스스로는 괜찮다 생각하지만 혹시나 궁금한 마음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