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은 무슨 종교신문 들고와서 말 걸고 아는척하고. 장애인도 와서 물건 팔고 방금 웬 아저씨가 핸드폰거치대 들고와서 맘대로 포스기랑 계산대에 뽁 뽁 붙이고 와 대단하죠 이럼ㅋ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