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화장을 안 하고 다니면 자존감이 떨어져 이번 여름엔 덥고 마스크 끼고 그러다보니 화장을 내가 안했거든 그런데 뭔가 자존감이 계속 떨어져 다른 사람들이 날 못생겼다 생각할 거 같고 그래 화장한 날의 나와 안한 내가 사람들에게 다른 차별을 받는 기분이기도 하구… (이게 가장 큰 거 같아) 사실 이런 건 오로지 화장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어! ㅠ 그런데 화장 안 하면 내가 이러니까… 혹시나 해서 글 써봐 혹시 화장을 안 하는 익들은 이런 생각을 전혀 안해? 만약에 과거에 나처럼 생각 했던 사람이 있었다면 어떻게 마음을 먹었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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