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아니 내 기억엔 런던?리우 때까지만해도 메달 못 따면 욕하고 동메달은 쳐다도 안보고 선수들도 인터뷰할때 죄송합니다 메달못따서 죄송해요 금메달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가 주 반응? 이었는데 이번 올림픽은 코로나땜에 1년이 연기돼서 그런가 보는 사람이 많았어서 그런가 메달을 못따더라도 응원해주고 금메달이 아니더라도 축하해주고 선수들도 인터뷰 보면 아쉬웠으나 만족한다 상대가 너무 잘했다 이러면서 인정하고 상대선수들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기 안죽고 다음 올림픽을 준비하며 목표를 당당하게 말하는 이 사소하지만 큰 변화가 너무.. 뭉클하고 뿌듯하고 물론 완벽..까진 아니더라도 좋은쪽으로 많이 바뀌고있는것같아서 선수들도 건강한 시합을 할수있고 패하더라도 국민들에게 위로받는것같아서 난 진짜 너무 좋은것같아 물론 축구나 야구같이 대중적인 스포츠는 아직도 저런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것같지만 지금 많이 바뀐것처럼 언젠간 바뀌지 않을까..생각중 +비인기종목도 많이 보고 난 이런 변화가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에 좋은 변화를 가져올거라고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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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