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라고 포도 같은 게 있는데 그걸 발효? 해서 원액 같은 걸 만들어 줬어 엄마가 탄산수에 타기지고 얼음 띄워 먹으면 맛있다구 근데 술 한모금 겨우 마실 줄 아는 우리 엄마 왈 야 ㅇㅇ아 이거 발효를 너무 시켰나봐 많이 마시면 취해 적당히 마셔야돼 이러는 거... 넘 긔여운 울 엄마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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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라고 포도 같은 게 있는데 그걸 발효? 해서 원액 같은 걸 만들어 줬어 엄마가 탄산수에 타기지고 얼음 띄워 먹으면 맛있다구 근데 술 한모금 겨우 마실 줄 아는 우리 엄마 왈 야 ㅇㅇ아 이거 발효를 너무 시켰나봐 많이 마시면 취해 적당히 마셔야돼 이러는 거... 넘 긔여운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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