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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상대방한ㅌ 돈을 1800만원 보낸것 같아 

내가 아는지는 모르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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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바람 상대인건 백퍼센트 확실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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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확실해 자기야 이러는데 이건 빼박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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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다음주 목요일날 집에 안들어 올 것 같은데
엄마한테 문자를 남겨둘까..? 편지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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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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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근데 돈은 엄마가 벌어서 하는거라
고생하고 나중에 돌려받을 수 있는건가 몰라...나 미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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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주 목요일날 집에 안들어올 것 같은데 어마 지갑이나 제트플립 사이에 편지 끼워둘까
사실 나 다 알고 있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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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엄마한테 말해봐 다른가족한텐 말고 일단 엄마랑만...쓰니는 성인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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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 23살
근ㄷ 우리집도 재혼가정이야
친아빠는 사별했어.
다른 가족은 절대 알면 안될 것 같은데..
ㅜㅜㅜㅜ 그냥 편지만 남겨두고 내가 그날 면접때문에 집을 비우는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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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ㅜㅜ응응 일단 그렇게라고 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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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고민들어줘서
하 머리 아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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