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창피해 엄마가 창피한게 아니라 내가 창피해.. 나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닌데 서로 무뚝뚝하거든..? 근데 내가 친할머니한테는 막 목소리톤도 달라지고 막 애교부린단말야..할머니 병원땜시 잠깐 울집 오셔서 곧 알바퇴근하니까 빙수 시켜먹자고 전화걸었는데 할머닌줄 알고 할머니잉~!~!~ 이따가 가서 빙수 시켜먹어요~~ 했는데 엄마였어.. 할머니 씻으신다고..엄마가 받은거래 아ㅏㅏㅏㅏㅏㅏㅏㅏ악 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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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창피해 엄마가 창피한게 아니라 내가 창피해.. 나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건 아닌데 서로 무뚝뚝하거든..? 근데 내가 친할머니한테는 막 목소리톤도 달라지고 막 애교부린단말야..할머니 병원땜시 잠깐 울집 오셔서 곧 알바퇴근하니까 빙수 시켜먹자고 전화걸었는데 할머닌줄 알고 할머니잉~!~!~ 이따가 가서 빙수 시켜먹어요~~ 했는데 엄마였어.. 할머니 씻으신다고..엄마가 받은거래 아ㅏㅏㅏㅏㅏㅏㅏㅏ악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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