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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일단 내 친구도 취준생이야 

나 이번에 합격했는데… 합격 당시 말 안 하고 있다가 한참 뒤에 말하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 통해서 알게 되면 이것도 이거대로 기분 나쁠 거 같아? 

어떤 사람은 합격한 걸 자기한테 안 알린 친구한테 실망했단 사람도 있던데 진짜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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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고마울거같아 나 배려해서 그런거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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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그냥 카톡프사로 티내는게 낫지 않을까? 전화로 말하거나 그럴때 엄청 조심스럽게 해야하더라구,,,그렇다고 말안하면 왜 안했냐구 서운해하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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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친구입장이였는데 조금 서운했었엉 이해는 하지만 뭔가 다른 애들 다 알고있는데 나만 몰랐더라구ㅋㅋㅋㅋㅋㅋ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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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 ㅠㅠㅠㅠㅠ 나는 배려한다고 그런 건데 서운해하는 친구들도 많은 거 같아서 고민이네 댓 고마워 익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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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그냥 사실 얘기할게 있다 이러면서 밥 한번 사준다고 하고 더 구구절절 얘기안하고 딱 여기서 끝내는게 베스트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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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좀 서운할 것 같은데..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는데 못한 것도 아쉽고 친구 합격에 질투하거나 힘들만큼 열등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못 미더웠나 싶어서 속상할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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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도리어 생각해보면 친구 입장에선 자기를 친구 공시 합격한 거에 축하도 못해줄 사람으로 본 건가 싶은 생각도 하겠다 싶음… 고마워 생각 좀 정리해볼게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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