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에 받을 택배가 있었는데 배송 문자도 안 오고 오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 처리가 됨 (웃긴 건 후에 다른 택배들은 배송 안내 문자 잘만 오고 택배도 잘만 왔음 같은 택배사에 같은 택배기사) 이 문제로 택배 기사 한테 계속 연락했는데 전화 문자 다 안 받음 그래서 지역 담당 대리점에 전화 했는데 자기네들은 모른다고 기사랑 직접 전화하거나 고객센터에 전화하라함 기사랑 연락이 안 되니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담당 대리점 직원한테 말 했으니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함 근데 이 것도 일주일 지남 물건이 없어진거면 없어진거다 어떻게 된거다 3주 째 한 마디도 못 받고 있음 너무 화나서 그냥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계좌번호 알려주고 입금 하라고 하려는데 그래도 되나? 근데 소액이긴 해 물건 값 + 택배 비 해서 총 4,000원 이거든. 소액이라 넘어갈까 했지만 내가 왜 그 쪽 직원들 실수 한 거 때문에 내 피 같은 돈 사천원이나 날려야 하는 지 모르겠어서 고민중이야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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