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지만 20살 차이 나는 남자랑 만나면서
그걸 엄마한테 알렸어
나 , 엄마, 아빠 일때문에 각자 살고 동생들만 본가에 있어
그래서 엄마가 너 그남자 계속 만나면 진짜 죽을거같으니 그만 만나라 햇어
근데 동생이 엄마가 뭐라하니깐 엄마 한번만 더 그러면 나 죽는다 이러는거임
그리고선 헤어졌다고 이야기했어
엄마는 그걸 믿었고 나는 안믿었지 당연히 그리고선 막내동생이 그날 바로 데이트 하러 갔다는거야
미친거 아니냐고 진짜
우리집 못사는거 아니라서 한달에 용돈 100만원이야
대학등록금 다 내주고
근데 뭐가 아쉬워서 아저씨를 만남
솔직히 엄마가 사달라고 하는거 다 사줘
엄마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데 동생까지 이모양이니깐 진짜 창피해 죽겠음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