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매번 졸랐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키웠거든 지금 나이 더 먹고 생각해보니깐 내가 진짜..잘해줄 자신도없고 이뻐해줄수는있는데 딱 거기까지밖에 못해줄꺼같음 목욕,발톱깎기,산책..등등 내가 다 못챙겨줄듯 (내 몸 하나 움직이는것도 귀찮아서ㅋㅋㅋ큐ㅠㅠ) 아무래도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없는거같다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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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매번 졸랐는데 부모님 반대로 못키웠거든 지금 나이 더 먹고 생각해보니깐 내가 진짜..잘해줄 자신도없고 이뻐해줄수는있는데 딱 거기까지밖에 못해줄꺼같음 목욕,발톱깎기,산책..등등 내가 다 못챙겨줄듯 (내 몸 하나 움직이는것도 귀찮아서ㅋㅋㅋ큐ㅠㅠ) 아무래도 지금은 마음의 여유가 없는거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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