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가게에서 일하는데 약간 나이드신?60대...?아주머니 분 오시더니 나보고 저거저거 담으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카운터에서 직접 가져오시면 계산도와드릴게요!했는데 그때부터 뭐가 마음에 안드셨나봐 근데 뭐 그런 사람 한둘도 아니고 그냥 멍하고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비닐커튼이 쳐져있어서 꾹누르고 꺼내야되는데 아주머니가 그게 잘 안돼서 또 화를 내는겨 나보고 야 이거 안되잖아해서 내가 밑에 버튼 꾹누르시면 커튼올라가요!했는데 안된다고 짜증짜증내서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한테 집게랑 판던짐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손님이 도와달라하면 그냥 와서 해줄것이지 왜 이렇게 느리냐고 발없냐고 하면서 욕이란 욕은 다하고 가시더라? 나 혼자 일해서 아파서 이마 부여잡고 있는데 나가고 그냥 움 아프고 대체 내가 뭐 잘못했는지 움... 지금 사장님이랑 통화하고 진정됐는데 아직도 서럽네 살다살다 판으로 맞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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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32층 아파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