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당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성격이라 진짜 술집 카페 음식점 참고 안 갔거든? 정말 테이크아웃하거나 배달 시켰어 사실 코로나 거의 1년 반이고 사람들도 지친거 알아 그래서 다들 무뎌진것도 아는데 나는 음식점에서 밥 먹는거나(밥먹을 때 마스크 안쓰는거) 마스크 쓰고 클럽가는 거나 술집가는거나 여행가는 거나 거기서 거기같고 솔직히 사람들 좀 그래... 내가 인내심이 강하다 이런 걸 말하는 건 아니지한 사람들 이런 거 못 참는 거 난 조금 한심하게 느껴져 )자기 몸 못가눌때까지 술 마시는 사람들 한심하게 보는것처럼 그리고 넷사세 넷사세 하는 사람들 물론 넷사세일수도 있어 근데! 나는 넷사세라고 하는 사람들 과연 당당한지 묻고싶어 난 솔직히 넷사세라고 하고 합리화한다고 생각하고 이런 말들이 다른사람들도 가니 괜찮다는 분위기 만드는것같아 두서가 없는 점 양해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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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