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세대인 옛날엔 ㄹㅇ 흙이거나 잘 못살면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집안일 돕거나 일찍부터 자기 집안 주제 파악하고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사람들이 커서 자기자식(우리세대) 부족함 안느끼게 키워야겠다고 없는집안이어도 싹싹 긁어서 어릴 때 다해줌 근데 이렇게 키워도 없는집안은 대학 갈 때쯤에 슬슬 한계가옴. 예를 들어서 학비를 못내준다든가.(당연히 내줘야한다는 건 아님. 근데 내주는 부모님도 많으니까), 여행을 잘 못간다든가. 안좋게 말하면 걍 오냐오냐 키워서 자식들이 자기 집안 수준모르고 20대 와서 현타느끼는 경우가 많은 듯 2번 째는 유튜브 금수저 영상이나 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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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