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없고 팀원없고 나 혼자 일하는데 뭐 회사 팀장?한테 모르는거 물어보래서 물어봤더니 나도 자세히 모르는데?!ㅎ 전 담당자가 6월 중순에 퇴사하고 그 뒤로 사람들이 들어왔었는지 아니면 내가 처음인지 모르겠는데 인수인계 받은 것도 없고 첫 날부터 밀린 서류들 급급하게 처리하고 어제 회사 과장님이 나보고 일이 많죠ㅠ 두달간 비워있던 자리라 그래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모르는 게 많아서 물어보고 싶은데 다들 모른다 하셔서ㅠㅠ 하니까 아이고 나도 잘 몰라서 수고해요 끝! 오늘 퇴사한다고 말할껀데 잘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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