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생겨서 오빠가 집에 와서 있다가 언니랑 통화할일이 생겨서 했는데 언니가 전에도 그렇게 말했지만 나 그렇게 많이 챙겨주지 말라고 잘 안챙겨줘야 소중함을 안다고 막 내가 염치가 없다고 하는데 이게 오빠가 나 복숭아 까줬다고 해서 나온 말이야 혼자사는데 오빠가 그냥 이것저것 해줘 근데 내가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복숭아만 해도 난 안먹는다고 했어 근데 오빠가 그럼 까서 냉장고에 뒀으니까 먹으라고 이렇게 된거야 언니가 예전부터 나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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