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도였던 거 같고 그림체가 좀 단순한 거 같기도 하고 특이했어 약간 아포칼립스 같은 분위기에 세상이 식물하고 꽃으로 뒤덮여있고 여자 주인공에 남자 주인공? 도 있는데 얘 정체가 좀 모호했어 약간 여자 주인공한테만 보이는 상상 친구 같은 느낌? 전에 기억나던 장면으로는 여자 머리가 해바라기인가 뭔가로 변해서 뚝 떨어지는 장면 너무 궁금해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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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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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도였던 거 같고 그림체가 좀 단순한 거 같기도 하고 특이했어 약간 아포칼립스 같은 분위기에 세상이 식물하고 꽃으로 뒤덮여있고 여자 주인공에 남자 주인공? 도 있는데 얘 정체가 좀 모호했어 약간 여자 주인공한테만 보이는 상상 친구 같은 느낌? 전에 기억나던 장면으로는 여자 머리가 해바라기인가 뭔가로 변해서 뚝 떨어지는 장면 너무 궁금해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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